플레지어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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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 분들과 얘기를 해보면 ‘플레지어는 조금 달라요’라는 말을 듣습니다.
그래서 ‘어떤 점이 다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거창하게 말하면 플레지어의 철학이지만, 실제로 플레지어가 지금까지 지켜온 ‘약속’입니다.

플레지어의 번역에는 ‘손때’가 묻어 있습니다

번역은 많은 생각과 고민이 필요한 작업입니다. 같은 단어라고 해도 문맥과 흐름에 따라 그 의미는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기에 플레지어는 기계 번역을 하지 않습니다. 충분한 시간을 들여 생각하고, 해당 분야를 이해하는, 실력을 갖춘 ‘사람’이 공들여 번역합니다.

플레지어의 최고 우선순위는 ‘품질’입니다

플레지어는 번역 작업에 앞서 고객사가 의뢰한 원고에 적합한 번역가와 검토자, 원어민 감수자를 꼼꼼하게 선택합니다. 가능하면 관련 분야의 자격 소지자나 업무 경험자, 혹은 해당 내용을 다뤄본 인력이 작업할 수 있게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신경씁니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번역의 품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에 빠른 길보다는 바른 길, 제대로된 길을 선택합니다.

때로는 ‘잔소리꾼’이 되기도 합니다

더 좋은 표현, 바른 표현에 대한 고민 없이 관성적으로 사용하는 표현을 고집하는 고객사가 있다면 플레지어는 용감한 잔소리를 아끼지 않습니다. 미묘한 표현 하나 문장 한줄로 기업의 이미지와 브랜드의 인상이 달라질 수 있다고 믿기에, 플레지어는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잔소리꾼이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잔소리 덕분에 고객사들이 다시 플레지어의 문을 두드립니다.

몸집은 작지만, 귀와 입이 큰 기업입니다

플레지어의 외형은 작습니다. 하지만 그 속은 꽉 차있습니다. 플레지어 번역가의 대부분이 재택근무를 하고, 해외에 거주하지만 이들은 대부분 창업 초기부터 함께 일해온 사람들입니다. 그 누구보다 서로의 강점을 잘 알며, 일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길 주저하지 않습니다. 플레지어가 창립 이후 변함없이 성장해 온 바탕에는 큰 귀와 입을 가지고 늘 소통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플레지어가 있습니다

플레지어를 설립할 당시부터 지금까지 다짐하고 지켜온 가장 중요한 가치는 바로 ‘존중’입니다. ‘번역’이라는 작업을 매개체로 고객사에서부터 번역가, 원어민 감수자 등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일하기에 서로간의 존중과 배려가 크고 작은 모든 일들을 즐겁고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고 믿습니다. 플레지어의 모든 과정에는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존재합니다.